2020코라시아포럼은 아시아 공동체 內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012년 국내 유일의 중국 전문 국제포럼 차이나포럼을 창설해 한 • 중 간의 주요 이슈를 심층 분석하고 상생 협력 비전을 제시해 온 한국일보는 新 아시아 시대를 맞아 기존 차이나포럼을 2018년부터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으로 새롭게 확대 • 개편하고 아시아 공동체 내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020년 코라시아포럼의 주제는 ‘바이든 시대, 아시아 • 한반도의 미래는(In the Era of Biden: The Future of Asia and the Korean Peninsula)’입니다. 코로나19 위기 및 끝없는 인종차별, 미 • 중 무역전쟁 심화 등 미국의 미래는 예측불허의 상태가 되었고, 전 세계 역시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 3일 실시된 미 대선에서 승리한 바이든 행정부는 기존 트럼프 재임 4년간 잃어버린 미국의 리더십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있어, 한반도 및 주변국가를 둘러싼 정책에도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코라시아포럼에는 밥 우드워드(Bob Woodward) 워싱턴포스트지 부편집장과 니컬러스 번스 (R.Nicholas Burns) 前 미국 국무부 차관, 아서 브룩스(Arthur Brooks)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 하토야마 유키오 前 일본총리, 주펑 난징대 국제관계연구원장(중국 남중국해 연구소장) 등의 세계적인 지도자와 석학 등이 참석하여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 전 세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문정인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이자 대통령 외교안보 특별보좌관, 김준형 국립외교원장과 김지윤 박사(김지윤의 이브닝쇼 진행) 등이 동아시아와 한반도에 어떠한 역학 구도가 전개될지 논의합니다. 2020 코라시아포럼은 新 아시아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의 역할, 그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시작으로 세계 경제 • 외교 • 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코라시아포럼 사무국 문의 02)522-4738 | 이메일 info@kor-asia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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