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일관계 : 협력과 존중의 미래를 향하여

NEW KOREA-JAPAN RELATIONS : For a Future with Cooperation and Respect

행사안내

2012년 국내 유일의 중국 전문 국제포럼 차이나포럼을 창설해 한 · 중 간의 주요 이슈를 심층 분석하고 상생 협력 비전을 제시해 온 한국일보는 新 아시아 시대를 맞아 기존 차이나포럼을 2018년부터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으로 새롭게 확대 · 개편하고 아시아 공동체 내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021년 코라시아포럼의 주제는 '신한일관계: 협력과 존중의 미래를 향하여(New Korea-Japan Relations: For a Future with Cooperation and Respect‘)입니다. 과거사 문제로 촉발된 경색된 한일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역사 해석 차이와 국내 정치적 배경에서 시작된 양국 갈등은 정치를 넘어 경제 제재로 확산되고, 급기야 양국민의 감정의 골까지 깊어지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일관계는 개선되어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해서도, 미중 대결구도하에서 정치 경제적 공동이익 모색을 위해서도 두 나라 관계는 회복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덮고 갈 수는 없지만, 일단 대화는 재개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존중과 협력에 기반한 신한일관계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새 내각 출범과 내년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은 양국 관계 개선의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한국일보는 11월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하는 ‘2021 코라시아포럼(THE KOR-ASIA FORUM 2021)’ 주제를 '신한일관계: 협력과 존중의 미래를 향하여'로 정했습니다. 코라시아 포럼은 매년 가을 한국일보가 국내외 최고전문가들을 초청해 한반도 및 아시아지역 핵심현안을 토론하는 연례행사입니다.

이번 2021 코라시아포럼에는 두 나라 정치인과 외교관, 학자, 자치단체장, 경제인, 문화예술인, 언론인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한일관계 설정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합니다. 강연·대담·토론 등 10여 개의 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 세션을 유튜브 한국일보 채널로 생중계합니다. 2021 코라시아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코라시아포럼 사무국 | 문의_02)6000-2508 / 이메일_jwsong@gf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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